Blog/Note 썸네일형 리스트형 파워포인트 깨알 팁: 슬라이드 노트 레이아웃 편집하기 파워포인트로 발표할 일이 있을 때,물론 발표자 모드를 사용하면 편하게 대본 읽으면서 발표 할 수도 있지만발표 현장의 모니터 여건이나(확장이냐 복제냐..) 해상도나 뭐 기타 등등그것만 믿고 대충 갔다가 아얘 대본을 못 보게 되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결국 발표 전에 대본 자체가 어느 정도 머릿속에 숙지가 되어 있어야 대처가 되는데슬라이드 노트는 이럴 때 쓰기 편한 도구이다. 슬라이드 노트는 '보기' 리본 메뉴에서 '슬라이드 노트'를 선택하면 볼 수 있는데,슬라이드 별로 슬라이드와 대본, 페이지 수 등을 한번에 볼 수 있다. 그런데 이게 그냥 사용하기에는 쓸 데 없이 여백이 많고,만약 할 말이 많아서 대본이 길면 이대로는 한 쪽 안에 정리되지 않는 경우도 많아서 오히려 거추장스러워 질 때도 있다.. 더보기 파워포인트 깨알 팁: 프레젠테이션에 저장할 수 없는 글꼴이 있습니다?! 여러 사람 손을 오가던 발표자료 정리하다 보면 꼭 한 번씩 만나는 오류가 있다. 바로 요 놈.... 프레젠테이션에 저장할 수 없는 글꼴이 있습니다..오류만 나올 뿐, 그래서 대체 어느 부분이 저 글꼴이라는 건지는 안 알려주는데 저장 할 때 마다 번번히 떠서 얼마나 번거로운지 모른다.또 막상 슬라이드 하나하나 텍스트박스 하나하나 눌러봐도 저 글꼴은 안 나오고... 오늘은 이거 고치는 방법을 알아봤다. 기본적으로 홈 메뉴 중 가장 오른쪽 끝에 있는 '편집' 리본 메뉴에는찾기와 바꾸기가 있다.바꾸기 옆에 아주 작은 v 모양의 드롭다운 버튼이 있는데그걸 누르면.. 위와 같이 '글꼴 바꾸기' 메뉴가 나타난다. (뭐 이렇게 숨겨놨냐고...) 현재 글꼴과 새 글꼴을 지정할 수 있는데, 현재 글꼴의 드롭다운 메뉴에.. 더보기 일 년에 몇 없는 날씨 좋은 계절 요즘같은 날씨는 정말 밖에서 달리기도 좋고 걷기도 좋고 너무 아까운 계절입니다.평소엔 저도 주로 실내에서 트레드밀 위에서 달리는걸 좋아하지만,이런 날씨는 정말 놓치기 아깝네요. 코스모스는 또 언제 이만큼이나 핀 건지 바람따라 흩날리는 것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네요. 하늘은 또 어찌나 파랗고 높은지 하릴없이 지내는 오리들도 기분이 좋아 보이는 건 제 기분이 좋아서겠죠..?평소에 저처럼 실내에서 달리는 걸 즐겨 하시는 분들도,이런 때 만큼은 큰 맘먹고 집 옆의 개울로, 공원으로, 산으로 한 번 다녀 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또 조금만 있으면 추워서 못 가니까요.. 너무 좋으면서도 너무 아깝습니다..ㅎㅎ 더보기 🚗 자동차검사 완벽 가이드 2025: 과태료 계산, 정기검사 vs 종합검사, 부하검사 총정리 주요 내용 요약신차는 출고 후 4년간 면제, 이후 2년마다 정기검사.종합검사 대상 지역(대기환경관리권역 등)에 등록된 차량은 정기검사 대신 종합검사.검사 기한 지나면 과태료 4만 원 → 이후 3일마다 2만 원씩 가산, 최대 60만 원.검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TS) 검사소뿐 아니라 1급 지정정비사업자(종합정비업체)에서도 가능.종합검사 시 2WD는 부하검사, 상시4WD·롤러시험 불가 차량은 무부하검사.글 마지막에 과태료 자동 계산기 제공.차례1.왜 중요한가 2.검사 주기 총정리 3.과태료 규정과 계산 예시 4.어디서 검사받나? (TS vs 1급 지정정비업체) 5.정기 vs 종합 판정 기준 (전국 통합) 6.종합검사 방식: 부하 vs 무부하 7.준비물·예약·비용 8.FAQ 9.결정 트리 & 체크리스트 10.과.. 더보기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이것만 보면 끝! (정의·발급 방법·준비물 총정리) 부동산 계약이나 각종 금융 업무에서 흔히 듣는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 — 정확히 뭔지, 어떻게 발급하는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처음 해보시는 분도 그대로 따라 하면 될 만큼 친절하고 실용적인 안내만 담았습니다.1) 본인서명사실확인서란?정의: 본인이 직접 서명했다는 사실을 발급기관(구청, 행정복지센터 등)이 확인해 주는 종이 문서입니다.(출처)취지/효력: 인감증명을 대신(갈음)해 쓸 수 있도록 만든 제도로, 법에서 발급과 이용 근거를 정해 놓았습니다. 즉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으로 각종 거래에 사용됩니다. 안전성 포인트: 원칙적으로 대리발급이 불가하고, 문서에 사용 용도와 ‘수임인’(서류를 대신 제출할 사람) 인적사항을 적어 의사 진정성을 강화합니다. 그리고 인감정보가 퍼지는 것 자체.. 더보기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애드센스 드디어 통과했다(feat.정책 위반) 구글 애드센스 신청 시도를 시작한 지 한 세 달만에 통과했는데,지나고 돌아보니 너무 황당한 이유로 계속 떨어졌던 거라 정리해 봅니다. 일단 뭐 이 화면은 진짜 한 열 번은 본 것 같습니다..블로그를 심사하더니 또 일부 내용을 수정해야 한다네요. '지금 해결하기'를 눌러 봅니다. 정책 위반이 발견되었답니다. 음..? 내가 무슨 정책을 위반했지..?블로그 글 중에 세상에 유해한 내용은 정말 단 하나도 없는데..? 거짓된 정보도 없고? 뭘 잘못했지..? 그러고 세부 제목으로 "사이트가 다운되었거나 사용할 수 없음"이라는 안내를 하는데요.사이트가 다운되었거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고..?제출하신 신청서에 기재된 URL에 오타가 없었는지 확인해 보세요..?사이트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면 신청서를 다시 제.. 더보기 가장 쉽게 시작하는 외국어 배우기: Comprehensible Input “영어를 잘하려면 무조건 외워라!”라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실제 언어 습득 연구에서는 조금 다른 방향을 제안합니다. 바로 Comprehensible Input(이해 가능한 입력) 이론입니다. 쉽게 말해, 학습자의 언어 능력에 비해 조금은 어렵지만 대체로 이해할 수 있는 영어를 꾸준히 듣고 읽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이라는 것이죠. 오늘은 초중급 학습자가 따라 하기 좋은 콘텐츠와 함께, 자막 활용법·Silent Period까지 연결된 실천 전략을 알려드릴게요. 일단 저부터 시작해 보려고 한 번 정리 해보게 되었습니다.Comprehensible Input 이론, 쉽게 이해하기핵심: 언어는 암기가 아니라 “노출”로 습득됩니다.조건: 100% 이해할 필요는 없어요. 대략 50~80% 대.. 더보기 모바일 운전면허증 vs 실물 운전면허증: 뭐가 다르고, 무엇을 선택할까? 지갑을 열면 카드가 가득… 굳이 신분증도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신분증이 본격화되면서 모바일 운전면허증(행정안전부 ‘모바일 신분증’ 앱)이 확산 중입니다. 은행·관공서·편의점·공항 등 사용처가 넓어졌지만, 여전히 실물 운전면허증이 가장 보편적인 신분증입니다. 이 글은 두 방식을 간단한 표와 실제 사례로 비교해, 중년 독자분들이 “우리 집/나에게 맞는 선택”을 하도록 돕기 위해 썼습니다.참고: 모바일 신분증/모바일 운전면허증은 행정안전부·조폐공사가 운영하는 공식 전자 신분증입니다. 발급·사용 기본 안내는 정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신분증)차이점 정리구분모바일 운전면허증(모바일 신분증 앱)실물 운전면허증법적 효력운전면허증과 동일한 신분확인 수단(국내)전통적 표준 신분증발급/재발급앱에서.. 더보기 여권 만료일, 왜 꼭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할까? — 여권 갱신과 재발급 방법 총정리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항공권보다, 숙소 예약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바로 여권 만료일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만료일만 체크하면 안 됩니다.많은 나라가 입국 시점 기준으로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입국 허가를 해 주기 때문이죠.왜 6개월 규정이 중요한가?여권 만료일이 출국 당일까지만 남아 있어도 된다? → 오해입니다.대부분의 국가(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태국 등)는 입국 시점에서 6개월 이상 여권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일부 국가는 3개월(예: 유럽의 쉔겐협정 지역)만 요구하기도 하지만, 6개월 이상 남겨두는 것이 안전한 기준입니다.예를 들어, 여권 만료일이 2026년 6월이고 여행이 2025년 9월이라면?문제없습니다. 하지만 2025년 11월 만료라면?여행 중간에 6개월.. 더보기 운전면허증 적성검사·갱신 기한 놓쳤다면? 과태료·재발급 방법 총정리 신분증은 주민등록증만 쓰니까 운전면허증은 서랍에 넣어두고 잊어버리곤 하죠. 그런데 저처럼 운전면허증 적성검사 기간이 지나버린 걸 뒤늦게 알게 되면 어떡할까요? 과태료? 취소? 다시 시험부터? 저도 최근에 실제로 겪은 경험을 정리해 보았습니다.⸻1. 운전면허증 적성검사·갱신 기한은 언제?• 제1종 보통/대형 면허: 10년 주기(65세 이상은 5년, 75세 이상은 3년, 한쪽 눈만 보지 못하는 사람은 3년)• 제2종 보통 면허: 10년 주기 (65세 이상은 5년, 75세 이상은 3년, 한쪽 눈만 보지 못하는 사람은 3년) • 적성검사 기간은 운전면허증에 표시된 기간 시작일부터 1년 동안입니다. 출처: 도로교통법 제 87조⸻2. 기한을 놓쳤다면? (과태료 vs 취소)• 1년 이내: 과태료 3만 원 부과 후 재.. 더보기 적성검사 기한 한참 지나고 이제야 운전면허증 갱신. 생각보다 너무 간단한데? 평소에 신분증으로 운전면허증을 안 쓰니까 유효기간이나 적성검사 기간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는데, 올해 초에 우연히 신분증을 보니까 적성검사 기간이 이미 지나있던 거였다. 적성검사 기간을 일 년이나 주는데도 무심한 사람은 이렇게 그냥 지나간다.. 검색해서 찾아보니 "적성검사 기한이 지난 지 1년이 되기 전에는 과태로 30,000원을 내고 재발급을 받을 수 있지만 그것마저 놓쳐버리면 면허가 취소되고, 그 뒤엔 무면허인 상태로 처음부터 다시 면허를 따야 한다"는 걸 알게 됐었다. 그래서 나는? '아.. 그러니까 적성검사 기한이 1년 지나기 전까지는 딱히 다를 게 없다는 얘기구나..?' 그렇게 갱신을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9월까지 된 것이다. 그러다 아얘 취소될라... 마침 9.. 더보기 몽블랑 볼펜 심 교체: 블랙 M에서 블루 B로 몽블랑(Montblanc) 볼펜을 선물받아 쓴지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애들이 급하게 펜이 필요할 때 몇 번 빌려주기도 하고, 저도 자주 쓰다 보니 어느새 볼펜심 끝에 요철이 생겼습니다.필기감이 약간 매끄럽지 않고, 괜히 손에 조금씩 거슬리더라구요.게다가, 선물받은 이후로 단 한 번도 심을 교체한 적이 없었기에 이번 기회에 겸사겸사 리필심을 바꿔 보기로 했습니다. 볼펜심은 색깔과 두께를 고를 수 있습니다. F가 제일 얇고(fine) M이 중간(medium), B가 살짝 더 굵습니다(broad).원래 쓰던 심은 검정M이었습니다. 가장 무난한 볼펜 두께입니다. 새로 바꾼 심은 파랑B입니다. 왼쪽은 지금까지 쓰던 블랙 M (Medium), 오른쪽은 새로 장착한 블루 B (Broad) 심입니다.겉모습은 큰 차이..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