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cadence

달리기 하면서 무릎 관절 통증 부담 줄이는 데에 케이던스가 중요한 이유 케이던스란? 1분당 발걸음 수(steps per minute)를 의미한다.보통 걷기는 90~120, 달리기는 150~170,무릎 건강과 부상 예방 관점에서는 180 이상이 권장된다고 한다.1분(60초) 동안 180이면 1초에 발걸음 세 번씩 딛는다는 뜻. 물론 딱 잘라서 모두가 180이어야 된다고 말하고 싶은 게 아니다!! (중요) 사람마다 관절의 강도, 힘, 다리길이, 신체비율, 무게중심, 달리기 속도, 목표 등등 다 다른데덮어놓고 180 이상 이런 얘기가 절대 아니다.다만, 케이던스 150~170 사이보다 10% 이상 높아지면 무릎 관절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알아보자는 거다. 1. 충격량(Impulse) 관점 달릴 때 우리 무릎은 지면으로부터 반발력을 받는다.이 힘(Force:F)은 보통 체중의 2~.. 더보기
달리기 시작 4주. 집 앞 트레드밀(런닝머신)에서 달리는 중이다. 처음에는 5km/h 속도로 10분, 15분도 제대로 못 하겠더라..운동 간격도 2-3일에 한 번 빈도였고 이제 4주 정도 대충 비벼 보니까어제는 8km/h 등속으로 35분, 운동 간격은 하루에 한 번 정도는 했다.아직 편하게 뛰는 건 6km/h정도 속도인 것 같다.(하루 간격으로 하면서부터 종아리, 엉덩이, 허리 등등 통증을 달고 있긴 한데, 다친 느낌은 아니다) 한 15년 전에 샀던 운동화 신고, 나는 원래 왼쪽 무릎 관절이.. 근거리만 살짝 걷는 정도는 괜찮아도조금만 언덕을 오르내리거나 하면 금방 안 좋아 지는 편이다..정형외과 가서 CT까지 찍어봤지만 진단 나오는 것도 없고...참 답답한 몸뚱아리를 갖고 있다. 그래서 관절에 무리 안 가게 뛰는 방법을 .. 더보기

반응형